40년을 그 자리에서. 역은 변했지만, 할머니는 떠날 수 없었습니다. 며느리를 먼저 보낸 뒤, 세 손자를 위해 오늘도 길 위에 서 계십니다. 제대로 된 식사도, 치료도 받지 못한 채. 매주 목요일, 혜민서가 찾아갑니다. 10년 동안, 비가 와도 눈이 와도.따뜻한 반찬 하나가 혼자가 아닌 하루를 만듭니다.👉 일주일 10,000원 / 한 달 50,000원 사이트 링크는 프로필에 있습니다. #혜민서 #노인후원 #반찬봉사 #사회적협동조합 #청량리 #매주목요일 #따뜻한동행